이번 주말은 크리스마스가 끼어 있어서 상당히 긴 주말을 보내시게 됩니다.
그래서 이번에는 3박4일 코스로 몰보알(세계적 다이빙 휴양지)로 갑니다.
일정을 잠시 살펴보면,
토요일 : 오후 1시 출발 파낙사마비 Beach
일요일 : 가와산 폭포탐험
월요일 : 스노클링, 다이빙
화요일 : CPILS로 출발
다이빙을 제외한 총경비(숙박, 음식, 교통, 스노클링, 가와산폭포)는 대략 1인당 2600페소(7만원정도)로 추정됩니다. 일정이 길다보니 경비가 좀 많이 듭니다.
다이빙의 경우는 1070페소(2만7천원정도)가 듭니다. 보트 빌리는 비용과 산소탱크 및 제반 장비 빌리는 거 다 합친 비용입니다.
많은 사람이 갈 수록 경비는 줄어든답니다.
그럼..즐거운 크리스마스 액티버티를 보내세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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